여름 물놀이부터 가을 트레킹까지, 함양 용추계곡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펜션, 캠핑, 맛집까지 핵심만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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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함양 용추계곡 물놀이와 다이빙
항목 | 위치 | 특징 | 깊이 | 최적 시기 | 주의점 |
용추폭포 | 주차장 5분 | 깊은 웅덩이 | 약 3-5m | 7-8월 | 미끄러움 |
중류 | 주차장 10분 | 넓은 수영 공간 | 약 1-2m | 6-9월 | 돌 많음 |
다이빙 포인트 | 용추폭포 근처 | 높은 바위 | 약 4-6m | 7-8월 | 안전 확인 |
용추계곡 물놀이는 여름에 최고예요. 용추폭포 아래 깊은 웅덩이는 3-5m 깊이로 시원하게 수영하기 딱 좋아요. 주차장에서 5분만 걸으면 도착해서 접근성도 좋고, 물이 맑아서 아이들과 놀기에도 안심돼요. 다만 바위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류는 1-2m 깊이로 얕아서 초보자나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아요 :)
다이빙 명소도 있어요. 용추폭포 근처엔 4-6m 높이 바위에서 다이빙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요. 물 깊이가 충분해서 안전하지만, 처음이라면 주변에 물어보고 뛰어드는 게 좋아요. 7-8월이 물 온도도 적당하고 사람이 많아서 분위기 최고예요. 발밑 조심하면서 신나게 즐겨보세요!
가족과 함께라면 중류 추천해요. 중류는 넓고 얕아서 튜브 타고 놀거나 물장구치기 좋죠. 돌 많아서 아쿠아슈즈 챙기면 발 아프지 않고 편해요. 용추폭포는 조금 더 깊고 시원해서 어른들 물놀이에 더 적합하고요. 계곡 물이 차가운 편이라 얇은 래시가드 하나 챙기면 더 오래 놀 수 있어요 :)
안전이 제일 중요해요. 다이빙은 재밌지만 물 깊이와 바위 위치 미리 확인해야 해요. 특히 비 온 뒤엔 물 흐름 세질 수 있으니 날씨 체크 필수예요. 주차장 근처에 간단한 매점도 있어서 물놀이 후 간식 먹으며 쉬기에도 딱 좋고요.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놀려면 준비 잘 챙겨가세요!
함양 용추계곡 캠핑과 펜션
유형 | 이름 | 위치 | 특징 | 요금 | 예약 |
노지캠핑 | 용추계곡변 | 주차장 근처 | 무료, 자연 친화 | 0원 | 선착순 |
오토캠핑 | 용추오토캠핑장 | 계곡 입구 2km | 시설 완비 | 4-6만 원 | 전화/온라인 |
펜션 | 화이트하우스 | 계곡변 500m | 평상, BBQ | 8-12만 원 | 온라인 |
노지캠핑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용추계곡 주변엔 주차장 근처 평지에서 노지캠핑 가능해요. 텐트 치고 계곡 소리 들으며 자연 만끽하기 좋아요. 화장실이나 전기 없으니 배터리와 간이 화장실 챙겨야 해요. 선착순이라 여름엔 자리 잡기 경쟁 치열하니 일찍 가는 게 좋아요 :)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편해요. 용추오토캠핑장은 계곡 입구에서 2km 떨어져 있어 차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전기, 화장실, 샤워실 갖춰져 있어서 캠핑 초보자도 부담 없고요. 사이트당 4-6만 원으로 가족 단위로 오기 딱 좋죠. 예약은 전화나 온라인으로 미리 해야 자리 확보돼요!
펜션은 화이트하우스가 유명해요. 계곡에서 500m 거리에 있는 화이트하우스 펜션은 평상과 BBQ 시설 제공돼서 물놀이 후 고기 구워 먹기 좋아요. 8-12만 원대로 4인 기준이라 가격도 괜찮고, 깔끔한 내부와 계곡 뷰가 매력적이죠. 온라인 예약 필수라 미리 체크하세요 :)
취향 따라 선택하면 돼요.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노지, 편리함 원하면 오토캠핑, 아늑한 휴식 원하면 펜션으로 가세요. 노지는 쓰레기 처리 필수고, 오토와 펜션은 예약 경쟁 치열하니 서두르는 게 좋아요. 계곡 바로 옆에서 잠드는 낭만 챙겨보세요!
함양 용추계곡 애견동반과 주차
항목 | 위치 | 특징 | 규모 | 비용 | 주의점 |
주차장 | 계곡 입구 | 노지캠핑 근처 | 50대 가능 | 무료 | 주말 혼잡 |
애견동반 | 노지/오토 | 강아지 물놀이 | 제한 없음 | 무료 | 목줄 필수 |
펜션 | 화이트하우스 | 애견 동반 가능 | 소형견 2마리 | 추가 요금 | 사전 문의 |
주차장은 무료지만 붐벼요. 용추계곡 입구에 있는 주차장은 50대 정도 주차 가능한 규모예요. 노지캠핑 바로 옆이라 짐 옮기기 편하고, 계곡까지 걸어서 5-10분이면 돼요. 주말엔 오전 10시쯤 만차 되니까 일찍 도착하는 게 좋아요. 평일엔 여유로워서 느긋하게 와도 괜찮아요 :)
강아지와 함께 물놀이 가능해요. 노지와 오토캠핑장은 애견 동반 자유라 강아지랑 계곡에서 놀기 좋아요. 물 깊이가 얕은 중류에서 강아지가 뛰어놀기 딱이고, 목줄만 잘 챙기면 문제없어요. 다만 다른 캠퍼 배려해서 배변 처리 철저히 해야 해요!
펜션도 애견 동반 돼요. 화이트하우스 펜션은 소형견 2마리까지 동반 가능하고, 1마리당 1만 원 추가 요금 내야 해요. 계곡 근처라 강아지랑 산책하기도 좋고, 펜션 내에서 편히 쉴 수 있죠. 예약할 때 미리 말해야 자리 확보돼요 :)
편리함 챙기려면요. 주차장은 무료라 부담 없지만, 성수기엔 자리 찾기 힘들 수 있어요. 애견 동반 시 목줄과 배변봉투 필수고, 펜션은 추가 요금 감안해서 예약하세요. 강아지랑 자연 즐기려면 노지나 오토캠핑 추천하고, 편안함 원하면 펜션도 괜찮아요!
함양 용추계곡 트레킹과 자연휴양림
코스 | 거리 | 소요 시간 | 난이도 | 특징 | 최적 시기 |
기백산 | 약 7km | 3-4시간 | 중급 | 용추폭포 경유 | 봄/가을 |
황석산 | 약 9km | 4-5시간 | 상급 | 전망 좋음 | 가을 |
휴양림 | 약 3km | 1-2시간 | 초급 | 가족 산책 | 연중 |
기백산 트레킹은 용추계곡과 연결돼요. 기백산 코스는 용추폭포 들러서 7km 올라가는 길로, 약 3-4시간 걸려요. 중급 난이도라 등산 좀 해본 사람들에게 딱이고, 봄엔 진달래, 가을엔 단풍이 예뻐요. 정상에서 보는 뷰도 좋지만 등산화 필수예요. 계곡에서 물놀이 후 트레킹으로 마무리하면 하루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
황석산은 도전 욕구 생겨요. 황석산은 9km에 4-5시간 걸리는 상급 코스예요. 전망이 끝내주는데, 가을 단풍 시즌엔 특히 장관이죠. 계곡에서 시작해 정상까지 가는 길이라 체력 필요하지만, 정상 뷰가 보상해줘요. 물과 간식 충분히 챙기고 도전해보세요!
자연휴양림은 가볍게 걷기 좋아요. 용추계곡 근처 자연휴양림은 3km 산책로로 1-2시간이면 충분해요. 초급이라 아이들이나 어르신과 함께 걷기 딱이고, 숲 냄새 맡으며 힐링하기 좋아요. 연중 언제든 가능하지만 봄 꽃길이 특히 예뻐요 :)
트레킹 팁 드릴게요. 기백산은 물놀이 후 가볍게, 황석산은 진짜 등산 느낌 내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자연휴양림은 가족 피크닉으로도 좋아요. 등산화, 물, 간단한 간식 챙기고, 날씨 확인하면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계곡과 산 함께 즐기는 코스라 놓치면 아쉬워요!
함양 용추계곡 맛집과 식당
이름 | 메뉴 | 위치 | 가격 | 특징 | 영업 시간 |
용추식당 | 된장찌개 | 계곡 입구 1km | 8천-1만 원 | 집밥 느낌 | 10:00-20:00 |
산골민박식당 | 닭볶음탕 | 계곡변 2km | 3-4만 원 | 매콤함 | 11:00-19:00 |
함양된장 | 된장비빔밥 | 함양읍 10km | 1만-1.5만 원 | 향토 맛 | 09:00-21:00 |
용추식당에서 집밥 느낌 즐겨요. 계곡 입구에서 1km 거리에 있는 용추식당은 된장찌개로 유명해요. 8천-1만 원이면 따끈한 밥과 반찬까지 푸짐하게 나와서 물놀이 후 허기 채우기 딱 좋아요. 로컬 맛집 분위기라 현지인도 많이 찾는 곳이에요. 영업시간이 10시-8시라 저녁 늦게까지 여유롭게 먹을 수 있어요 :)
닭볶음탕은 산골민박식당에서. 계곡변에서 2km 떨어진 산골민박식당은 매콤한 닭볶음탕이 인기예요. 3-4만 원으로 2-3인분 나와서 캠핑 후 여럿이 나눠 먹기 좋고, 칼칼한 맛이 계곡의 시원함과 잘 어울려요. 영업이 7시까지만이라 일찍 가야 해요;;
된장비빔밥은 함양된장에서. 함양읍까지 10km 가면 함양된장에서 향토 맛 담긴 비빔밥 먹을 수 있어요. 1만-1.5만 원으로 신선한 나물과 된장이 어우러져서 건강한 한 끼 되죠. 계곡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드라이브 겸 방문하기 좋아요 :)
맛집 팁 드릴게요. 용추식당은 가성비 좋고, 산골민박식당은 매운 맛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이에요. 함양된장은 좀 멀지만 지역 특색 맛 느끼고 싶을 때 딱이죠. 계곡 근처엔 간단한 매점도 있어서 간식 사 먹어도 되고요. 배고프면 가까운 식당부터 들러보세요!
마무리 간단요약
- 물놀이는 용추폭포. 다이빙도 되고 시원해요. 아쿠아슈즈 챙기세요.
- 캠핑은 노지나 펜션. 무료 노지도 있고, 화이트하우스 편해요.
- 강아지 OK. 노지랑 오토캠핑 애견 동반 돼요. 목줄 필수!
- 트레킹은 기백산. 용추계곡에서 시작해서 뷰도 좋아요.
- 맛집은 용추식당. 된장찌개로 배고픔 달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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