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궁금했을 유니아일랜드 CC! 노캐디 라운딩, 아침 식사, 야간 라운딩까지 직접 다녀온 후기와 함께 정리해봤어요. 진짜 꿀팁이니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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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유니아일랜드CC 노캐디
항목 | 내용 |
노캐디 가능 여부 | 가능 (시간대별 선택) |
추가 비용 | 노캐디 세팅비 20,000원 (카트 점검, 청소 등) |
노캐디 플레이 규정 | 카트 운전, 볼 마크, 그린 보수 직접 진행 |
3인 플레이 추가 요금 | 1인당 30,000원 추가 |
가능 시간대 | 주로 오후 시간대 가능 |
예약 시 필수 사항 | 이용약관 동의 및 서명 필요 |
유니아일랜드CC는 노캐디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시간대별로 선택할 수 있지만, 주로 오후에만 가능해요. 직접 카트를 운전하고, 공 마크, 그린 보수도 해야 하니 미리 준비하세요~!
노캐디 라운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1팀당 20,000원의 노캐디 세팅비가 부과되고, 3인 플레이 시에는 1인당 30,000원씩 추가돼요. 2인 플레이는 좀 부담될 수 있어요. ;;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캐디가 없으니 자신만의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반면, 공 찾기나 거리 측정 등 모든 걸 스스로 해야 해서 피로도가 높을 수도 있어요.
예약할 때는 이용약관 동의가 필수! 직접 서명해야 하니까 미리 내용을 확인하고 가는 게 좋아요. 첫 노캐디 라운딩이라면 사전 준비는 필수!
2. 유니아일랜드CC 아침식사
항목 | 내용 |
클럽하우스 운영 시간 | 오전 5시 30분 오픈 |
대표 메뉴 | 한우사골 얼갈이 해장국, 황태 해장국 |
골프장 근처 맛집 추천 | 석모해장국 (소고기 선지해장국), 해명산두부촌 (순두부, 두부요리), 또바기 (소불고기전골, 게장정식) |
유니아일랜드CC 클럽하우스는 아침 5시 30분부터 운영합니다. 라운딩 전에 속을 든든하게 채우고 싶다면 여기서 조식을 먹고 시작하는 게 좋아요~!
해장국이 특히 인기 많아요. 한우사골 얼갈이 해장국, 황태 해장국은 숙취 해소에 딱! 전날 한잔했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
골프장 밖에서도 아침 먹을 곳이 많아요. 석모해장국(소고기 선지해장국), 해명산두부촌(순두부, 두부요리), 또바기(소불고기전골, 게장정식)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요. 클럽하우스 식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침식사 선택은 라운딩 컨디션을 좌우할 수 있어요. 해장국으로 속을 풀고 가느냐,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메뉴를 먹느냐에 따라 체력 유지가 달라지겠죠? : )
3. 유니아일랜드CC 야간
항목 | 내용 |
야간 라운딩 가능 여부 | 공식적인 정보 없음 |
주변 야간 골프장 | 베스트밸리GC (야간 라운딩 가능), 코리아퍼블릭CC (오후 6시 이후 노캐디 셀프 라운드 가능) |
아쉽게도 유니아일랜드CC에서는 공식적인 야간 라운딩 정보가 없습니다. 만약 야간 골프를 즐기고 싶다면 주변 골프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 (
베스트밸리GC에서는 야간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여기는 프리미엄 LED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서 공이 잘 보이고, 야간 플레이하기 좋다고 해요. 야간 라운딩의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여기로 가보세요!
코리아퍼블릭CC에서는 오후 6시 이후 노캐디 셀프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9홀 전부 라이트가 설치되어 있어서 밤에도 공이 잘 보이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야간 라운딩을 고려하고 있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유니아일랜드CC에서 진행되지 않는다면 대체 골프장을 찾아야 하니까, 예약 전에 미리 전화로 체크하는 게 필수입니다.
4. 유니아일랜드CC 라운딩 후기
항목 | 내용 |
코스 스타일 | 링크스 스타일, 자연 그대로 살린 설계 |
코스 전장 | 6,897m (장타자에게 유리) |
코스 특징 | 평지형, 전망 좋음, 바람 영향 큼 |
그린 특성 | 빠른 편, 정직한 라이 |
전반적인 난이도 | 벙커, 해저드 많아 전략적 플레이 필요 |
그린피 | 주중 120,000원~180,000원, 주말 180,000원~240,000원 |
유니아일랜드CC는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인 링크스 스타일 골프장입니다. 자연 그대로를 살린 설계 덕분에 마치 해외에서 골프를 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 )
코스 길이는 6,897m로 꽤 긴 편이에요. 장타자들에게 유리한 코스지만, 벙커와 해저드가 많아서 거리보다는 정확성이 중요한 곳이에요. 바람도 꽤 영향을 주는 편이라 플레이 난이도가 은근히 있어요. ;;
그린은 빠른 편이지만 정직한 라이라서 초보자도 적응하기 어렵지 않아요. 페어웨이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지만, 겨울철에는 관리 상태가 살짝 아쉽다는 후기가 많아요.
그린피는 시즌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입니다. 주중은 12~18만 원, 주말은 18~24만 원 정도!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가격은 꽤 나가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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